수도권
김종민 기자
kjm9416@tbs.seoul.kr
2026-05-13 09:01
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서울시 25개 자치구 29곳에 마련된 '그냥드림' 사업장을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간단한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다른 절차 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지원 품목은 즉석밥과 라면, 김치 등 간편식과 휴지·세제·비누 등 생활필수품으로 1인당 약 2만원 상당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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