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
김종민 기자
kjm9416@tbs.seoul.kr
2026-05-13 11:23
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5개월 동안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폭염·수방·안전·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'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'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.서울시는 우선 폭염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9월 말까지 위기 경보를 3단계로 나눠 1∼2단계는 종합상황실을,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등 3단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합니다.또 풍수해에 대비한 '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'를 운영하는 한편, 재난 사고에 취약한 시설인 민간 공사장과 위험건축물, 도로 관련 시설물 등에 대한 사전 점검도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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